분실물 임의 처분한 버스회사 직원 입건 김수영 기자 Seoul 작성 2012.02.28 19:04 수정 2012.02.28 20:3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서부경찰서는 승객들이 잃어버린 소지품을 임의로 처분한 혐의로 버스회사 유실물 관리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년 동안 버스 기사들이 수거한 승객 123명의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 1천만 원어치의 분실문을 돌려주지 않고 자신이 사용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넘겨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실물 관리가 비슷한 다른 버스 회사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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