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억 규모 '정주영 엔젤투자기금' 출범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2.28 16:0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해 설립된 아산나눔재단이 청년 창업을 돕는 '정주영 엔젤투자 기금'을 만들었습니다. 재단은 28일 숭실대 정주영 창업캠퍼스에서 기금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570억 원, 현대백화점이 20억 원 등 범 현대 계열사들이 1천억 원을 출연했습니다. 재단은 이 기금을 전문성을 가진 벤처 캐피탈과 엔젤 투자자들과 협력해 청년 창업 지원금으로 운영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동영상 기사 "서울도 아닌데 22억"…동탄이 실리콘밸리를 따라가는 중입니다 동영상 기사 제헌절이 나라를 구했다…"월요일도 임시공휴일 하자" "눈 마주쳤잖아"…행인 기절·턱뼈 골절 시킨 수원 조폭 보호해야 할 조사관이 자매까지 성폭력…징역 10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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