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미국 주택지표 호전에 하락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2.28 15: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원-달러 환율이 미국의 주택시장이 호전됐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4.6원 내려 1124.5원을 기록했습니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는 지난달 잠정 주택매매 지수가 전달보다 2% 상승한 97로 조사돼 2년여 만에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그리스 2차 구제금융 협상이 타결된 데 이어 미국 주택시장 지표도 개선돼 세계 금융시장이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동영상 기사 "해적 탔다" 유조선 필사의 SOS…"한국 군함 긴급출동" 동영상 기사 "'살인 무기' 만들려 고문…먹고살게 해준다더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제헌절이 나라를 구했다…"월요일도 임시공휴일 하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