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한국국제정치학회와 유엔한국협회가 공동 주최한 국제학술회의가 28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의 기조연설로 시작된 오늘 행사에선 성김 주한 미국대사와 장신썬 주한 중국대사, 임성남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등이 '글로벌 핵안보 레짐의 형성'을 주제로 각국의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오후에는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기조연설을 하고 여러 정치인과 학자들이 공동으로 종합 토론을 벌이게 됩니다.
29일도 '핵안보정상회의와 동북아' 등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와 함께 토론이 이어집니다.
한편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는 다음달 26일부터 이틀간 53개국과 유엔 등 4개 국제기구가 참여한 가운데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