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3·1절 정오에 보신각 타종 행사

서울시 3·1절 정오에 보신각 타종 행사
서울시는 3월 1일 정오 보신각에서 3.1절을 기념하는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3·1절 기념 타종은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펼친 애국지사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53년부터 진행됐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박원순 시장과 독립유공자 등 12명의 타종인사들이 4명씩 3개조로 나뉘어 11번씩 모두 33번의 종을 칩니다.

타종 인사에는 광복군으로서 유격활동을 펼친 김영관 선생, 독립만세 시위를 주도하다 옥고를 치른 고 안용갑 선생의 아들 안홍순 씨 등이 포함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