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향후 5년간 총 33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19대 총선 노동정책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한국노총과 공동으로 총선공약을 발표하고 2017년까지 한 해 2천시간 이하로 근로시간을 단축해 137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300인 이상 민간 대기업과 공공부문에서 매년 3% 청년을 의무고용해 31만 7천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안도 포함됐습니다.
이와 함께 현재 약 50%인 비정규직 비율을 2017년까지 20%대로 감축하고 최저임금도 전체 노동자 평균 임금의 50%로 현실화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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