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 대신 행동으로 자신의 뜻을 전달하는 고양이가 등장했습니다.
식사 중인 주인 옆에 고양이 한 마리가 앉아 있습니다. 고양이는 할 말이 있는 듯 앞발로 주인의 팔을 툭툭 치더니 자신의 입에 음식을 넣어달라는 뜻을 정확히 행동으로 표현합니다. 그러자 주인은 곧장 고양이 입에 자신이 먹던 음식을 넣어주는데요, 고양이는 만족해하며 음식을 맛봅니다.
고양이는 절대 울음 소리를 내지 않고 정확히 행동으로만 표현하는데요, 간혹 주인이 장난치듯 음식을 주인의 입에 넣으려고 하면 계속해서 자신의 입을 향해 손짓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는 고양이,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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