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교회서 자살폭탄테러로 40여명 사상 편상욱 기자 Seoul 작성 2012.02.27 11: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나이지리아의 한 대형교회 밖에서 어제 차량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38명이 다쳤습니다. 팸 아우바 플래토주 대변인은 이번 폭탄테러로 사고현장 주변에 있던 한 여성, 또다른 한 남성과 그의 아들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급진테러단체인 '보코 하람'은 이날 그리스도교회 본부에서 교인들이 아침 예배를 보던 중 일어난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동영상 기사 "절대 수용 못 해" 폭발…이번엔 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동영상 기사 한밤중 추격전…"손목 거의 꺾여" 경찰관 4명 부상 동영상 기사 "대통령 자택 매매, 사실은 이렇습니다"…청와대 해명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바로 잡힌다…1톤 넘어 "역대 최대 규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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