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31%는 한 학기에 교사와 한 번도 면담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전국 초중고생 학부모 천 5백여명을 조사한 결과 한 학기에 선생님과의 면담횟수는 한 번이 47.5%로 가장 많았고, 면담이 없다는 횟수가 31%로 두번째였습니다.
교사와의 접촉 유형은 집단모임이 40%로 가장 많았고 서신, 전화 또는 통신, 면대면 만남 순이었습니다.
부모와 자녀와의 하루 평균 대화시간은 46분이었고 자녀가 평일 하교 후 혼자 있는 시간은 평균 58분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