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서울 장안동의 한 중고차 부품 판매업자가 성능에 문제가 있는 부품을 빼돌려 정상 제품인 것처럼 판매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 운영자들은 폐차장에서 부품을 빼내 새 제품인 것처럼 판매하는 등 서울 지역 일부 중고차매매센터에 불량 부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체돼 폐기처리해야 할 결함차량 부품이 동남아 등 해외로 수출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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