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세계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흥국의 금융통합을 촉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재는 멕시코에서 열린 G20 고위급 콘퍼런스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총재는 "무역통합이 성장을 촉진했듯 금융통합 역시 자원배분 개선과 유동성 확대를 통해 성장을 촉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재정 개혁과 관련해서는 선진국이나 신흥국 모두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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