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가격이 3 거래일째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24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23일보다 배럴당 1.35달러 오른 121.57달러에 장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배럴당 1.94달러 상승한 109.77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1.85달러 뛰어오른 125.47달러를 나타냈습니다.
국제유가는 이란이 최근 4개월간 우라늄 농축 활동을 대폭 강화했다는 국제원자력기구의 보고서가 나오는 등 이란의 핵 우려에 따라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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