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터넷 중고물품 사기 20대 남자 쇠고랑

인터넷 중고물품 사기 20대 남자 쇠고랑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인터넷 카페에서 물건을 저렴하게 판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29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중고 물건 직거래 카페 게시판에 게임기와 야구용품 등을 싸게 판다고 광고해 43명으로부터 천5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여자친구 명의의 계좌번호를 이용해 범행을 계속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서울의 한 사립대를 중퇴한 뒤 직업을 갖지 못해 사기 행각을 벌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