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노조인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김인규 사장 퇴진과 노조 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총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88.6%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KBS 새노조는 24일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파업 시기와 방식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노조 징계 철회와 신임 보도본부장 인사 철회를 요구하며 제작거부를 결의한 바 있는 KBS 기자협회는 23일까지 회사측이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았다며 다음달 2일부터 제작 거부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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