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지하 6층, 지상 20층 규모에 245개의 객실을 갖춘 비즈니스호텔이 들어섭니다.
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결정했다며, 이 호텔 1층에는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유지를 배치하고 스카이라운지와 옥상공원을 설치해 지역 명소가 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대학로 동숭동 일대 전시장 등을 공연장으로 전환하는 안도 자녀 동반객을 위한 어린이 놀이시설을 갖추는 조건으로 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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