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으로 22일 오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발생한 열차 충돌 사고로 지금까지 49명이 숨지고 675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언론이 발표한 부사장 명단에는 한국인 이름이나 성을 갖고 있는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사망자 명단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부상자 675명은 현재 수도에 있는 병원 12곳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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