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소말리아 주둔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 병력을 현재의 1만 2천명에서 1만 7천여명으로 증강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또, 알 샤바브 반군의 주요 수입원인 소말리아산 목탄의 수출·수입을 금지시키고,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의 작전 가능 범위를 남부 등으로까지 확대했습니다.
유엔의 이번 결의는 반군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영국 등 세계 40여 개 국 정부는 23일 런던에서 소말리아 관련 국제회의를 열고 해결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