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가 기대 이하를 보인 유로존 산업 지표와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17% 떨어진 5,918.23에 장을 마쳤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 30 지수는 0.93% 내린 6,843.87에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지수는 0.51% 내린 3,447.37로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달 유로존의 구매관리지수가 지난달보다 떨어졌다는 발표와 피치의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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