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와 레미콘 가격 분쟁으로 전국 레미콘 공장이 대부분 멈춰섰습니다.
중소 레미콘업체 750여 개사가 조업 중단에 들어갔고 이들 업체가 차량을 동원해 유진과 삼표, 아주 등 대형 레미콘기업들의 레미콘 출하를 저지하고 있어 사실상 모든 레미콘 공장의 가동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들 업체는 시멘트 가격을 조정해주거나 건설업체들이 레미콘 가격을 올려주지 않으면 조업을 재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가격 분쟁' 레미콘 업계 조업 중단…2차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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