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설 기간 최대 밀수 품목은 중국산 고추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2.22 17: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올해 설과 대보름 기간 최대 밀수 품목은 중국산 고추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먹거리 불법 반입을 집중 단속한 결과 중국산 고추가 1797t이 적발돼 가장 많았고, 깐마늘 390t, 킹크랩 317t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산 고추가 대량 밀수되는 건 지난해 국내 생산량이 줄어 가격이 폭등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서울도 아닌데 22억"…동탄이 실리콘밸리를 따라가는 중입니다 "눈 마주쳤잖아"…행인 기절·턱뼈 골절 시킨 수원 조폭 동영상 기사 제헌절이 나라를 구했다…"월요일도 임시공휴일 하자" 보호해야 할 조사관이 자매까지 성폭력…징역 10년 동영상 기사 감옥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비면식 스토킹' 7년의 공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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