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열 명 중 두 명 가량은 주된 직업 외에 부업을 병행하는 이른바 '투잡족'이라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직장인 58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8%가 '현재 주된 직업 말고도 부업을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크루트가 지난해 실시한 조사보다 4.5%포인트 늘어난 수칩니다.
연차별로는 3년차 이상 직원 가운데 부업을 하는 비율이 22%로 3년차 미만의 18%보다 높았습니다.
또 여성이 20%로 남성 16%에 비해 부업을 병행한다는 대답이 더 많았습니다.
"직장인 17% '투잡족'…1년만에 4.5%P 늘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