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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마가렛 대처의 생 다룬 '철의 여인'

<앵커>

문화현장, 오늘(22일)은 이번주 개봉영화를 소개합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기자>

식료품 가게 주인의 딸로 태어나 영국의 첫 여성 총리에 오른 마가렛 대처.

1980년대, 막대한 권력과 세계적 정치 지도자로서 위상을 누렸던 대처의 생을 다룬 영화 '철의 여인'입니다.

영화는 핍박과 역경을 이겨내고 승승장구하는 정치인의 모습뿐만 아니라 한 여자로서 감당해야 했던 고독을 조명합니다.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은 이번 영화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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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연인을 잊지 못하는 레베카.

체세포 복제를 통해 자신의 자궁 속에 사랑하는 사람을 품습니다.

영화 '움'은 비현실적인 설정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하는 열망이 얼마나 강한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스산하고 차가운 느낌의 풍경과 몽환적인 표정의 주연배우 '에바 그린'의 연기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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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인 아버지와 하루종일 하염없이 창 밖을 바라보는 딸.

이따금 찾아오는 손님들조차 의미를 알 수 없는 이야기를 건넵니다.

헝가리의 영상시인 벨라 타르 감독의 영화 '토리노의 말'입니다.

2시간 반 동안 펼쳐지는 단조롭고 반복되는 영상은 소멸과 죽음의 이미지를 연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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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연구소에서 깨어난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

늑대인간 라이칸 족과 목숨을 건 결투를 벌입니다.

2003년 첫 선을 보인 언더월드 시리즈의 4편입니다.

1,2편의 주연이었던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이 6년 만에 복귀해 화려한 액션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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