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NBA 최고 인기 스타인 제레미 린이 상대 패스를 가로채 덩크슛으로 연결합니다.
두 점 차로 불안하게 앞서가던 경기 종료 3분 전에는 3점포로 홈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28득점에, 한 경기 개인 최다인 14개 어시스트를 기록한 린의 활약을 앞세워, 뉴욕 닉스가 지난 시즌 챔피언 댈러스를 104 대 97로 눌렀습니다.
린은 미국 스포츠채널 ESPN이 '찢어진 눈'이라는 인종 차별적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도 의연하게 대처했습니다.
[제레미 린/뉴욕 닉스 : ESPN이 공식 사과를 했고, 고의성도 없었기 때문에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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