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연 "삼성증권 임직원 문책 최다" 정명원 기자 Seoul 작성 2012.02.20 14: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금융소비자연맹은 지난 3년 6개월 동안 삼성증권 임직원들이 금융 당국으로부터 가장 많은 문책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의 2008년부터 2011년 6월 말까지 증권사 제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삼성증권은 62명이었고 그 다음이 SK증권 22명, 대우증권, 동양증권 순이었습니다. 삼성증권은 금융실명제 위반, 혐의보고 미이행, 계좌개설 신청서 부당폐기 등으로 금융 당국의 제재를 받았다고 금소연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2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동영상 기사 "실업급여 받아서 최저임금 수령액 넘었다" 논란 터지자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역대 최다 '9만 명' 몰렸다…BTS 파리 공연 뜻밖의 인물 동영상 기사 "'살인 무기' 만들려 고문…먹고살게 해준다더니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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