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청각장애인 스마트폰 요금제 출시 환영"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2.02.20 13:2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동통신 3개 회사가 청각 언어장애인을 위한 스마트폰 정액요금제를 출시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청각장애인 10여 명은 영상통화를 제공하지 않는 스마트폰 정액요금제가 음성통화를 하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에 대한 차별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냈습니다. 이에 이동통신사들은 지난해 말 월 이용료 3만 4천 원의 청각장애인 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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