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러시아어 공용화 추진안 무산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2.02.19 11:1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옛 소련의 통치를 받았던 라트비아에서 러시아어를 제2공용어로 추진하려는 방안이 무산됐습니다. 라트비아는 러시아어에 라트비아어와 동등한 지위를 주자는 헌법 개정안을 국민 투표에 부친 결과, 3분의 2가량인 78% 이상이 반대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표에는 유권자 가운데 69%가 참여해, 1991년 옛 소련 통치에서 독립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바로 잡힌다…1톤 넘어 "역대 최대 규모" 동영상 기사 '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동영상 기사 "절대 수용 못 해" 폭발…이번엔 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동영상 기사 한밤중 추격전…"손목 거의 꺾여" 경찰관 4명 부상 동영상 기사 "대통령 자택 매매, 사실은 이렇습니다"…청와대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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