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정도 '승부조작'…돈 받고 예상순위 알려줘

이런 승부 조작이 경정에서도 드러났습니다.

의정부지검 형사5부는 브로커에게 돈을 받고 예상 순위를 알려준 혐의로 국민체육진흥공단 소속의 경정선수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브로커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일곱 차례에 걸쳐 경기도 미사리 경정경기장에서 청탁비 2억7000만 원을 주고받으며,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예상순위를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