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후배들을 때리고 돈을 빼앗을 혐의로 14살 장모 군 등 중학생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학교 근처 길거리에서 후배 13살 이모 군 등 3명을 위협해 돈을 빼앗고, 이 군이 이 사실을 학교에 신고하자 수차례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용돈이 필요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후배 상대로 갈취·집단 폭행한 중학생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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