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영국이 오는 2020년 개발을 목표로 차세대 무인 스텔스 전투기 공동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경제지 레제코가 보도했습니다.
레제코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17일 프랑스를 방문해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무인 스텔스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이라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신문은 두 나라가 이를 위해 구속력은 없지만 무인 전투기 개발의 타당성 연구에 관한 의향서를 교환할 것이라면서 수천만유로의 예산이 투입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영국 방산업체 BAE시스템스와 프랑스 다소가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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