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는 16일 오전 서울 동숭동 흥사단 대강당에서 4·11 총선 공명선거운동 발대식과 불법부정선거감시고발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공선협은 "아직도 선거철만 되면 지능적인 부정 선거운동이 만연하다"며 각 정당은 공명 선거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높은 도덕성을 갖춘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언론과 시민사회단체는 이념과 정파적 이해관계를 초월해 중립적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며 특히 SNS를 통한 흑색선전을 면밀히 감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공선협은 앞으로 부정선거 감시와 고발, 입후보자 선거법 준수 다짐식, 정당 대표와 정책위의장 초청 정책토론회 개최 등의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공선협 "4·11 총선 부정선거 철저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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