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6월 결산 저축은행 4개사 실적 부진 지속

6월 결산 저축은행 4개사 실적 부진 지속
6월 결산 제조업체들의 실적은 개선되고 있지만 저축은행들의 실적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6월 결산법인 저축은행 4개사는 2011 회계연도 상반기에 1천40억 원의 영업손실과 1천34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4천957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9% 감소했습니다.

솔로몬저축은행은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지만, 서울과 한국저축은행은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진흥저축은행은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반면 제조업 5개사의 반기 영업이익은 48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7.5% 늘었고, 순이익은 285억원으로 19.6%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