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국제유가 때문에 2012년 1월 수입물가 상승률이 2011년 말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2년 1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 같은 달 대비 7.9%를 기록해 2011년 12월 7.1%보다 0.8%포인트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원유, 비철금속 등 국제 원자재 가격이 올라 수입물가 상승률이 더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109.5달러로, 지난해 12월보다 3.8% 상승했고, 동광석·아연광석 등 광산품과 옥수수·대두·원면 등 농림수산품 수입가격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8% 올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