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유럽 6개 나라의 신용등급을 무더기로 강등했습니다.
스페인은 A1에서 A3로 신용등급이 두 단계 하락했고, 이탈리아는 A2에서 A3으로, 포르투갈은 Ba2에서 Ba3으로 한 단계씩 신용등급이 내려갔습니다.
오스트리아와 영국, 프랑스에 대해서는 신용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디스는 유로존 위기에 따라 각 나라의 재정이 위기 상황에 직면해 신용등급을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디스, 유럽 6개국 신용등급 무더기 강등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