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지난해 공항 이동지역 안에서 자동차 안전사고가 모두 9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항 이동지역 운행 차량은 2천8년 만천254대에서 지난해 만2천513대로 늘었지만 사고 건수는 2천8년 22건, 2천9년 15건, 2천10년 9건 등으로 감소하는 추셉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운전자 과실로 인한 사고가 66%로 가장 많았고 사고 시간대는 오후와 야간, 사고 장소는 도로·계류장에 각각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작년 공항 내 차량 안전사고 9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