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알뜰주유소 1호점인 기흥주유소의 유류 판매량이 알뜰주유소 전환 이전보다 11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기흥주유소가 고속도로 평균 주유소 가격보다 ℓ당 50원 인하한 가격에 석유제품을 팔고 있다면서 앞으로 셀프주유기를 설치하면 알뜰 제휴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30원 싸게 판매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도로공사는 16일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 주유소를 2호 고속도로 알뜰주유소로 전환하고 상반기 중에 40개 주유소로 전환 규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 알뜰주유소 판매량 2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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