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전국 초중고 551개교를 창의·인성교육과 진로교육을 강화하는 '창의경영학교'로 신규 선정해 242억5천5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점과제 유형별로는 학력향상형 27개, 사교육절감형 142개, 교육과정혁신형 304개, 자율형 78개입니다.
신규 선정 학교에는 과제 유형에 따라 평균 2천만에서 6천5백만 원씩을 3년에서 5년간까지 지원합니다.
올해는 신규 학교 심사기준에서 인성교육 부문의 비율을 높이고 교육과정혁신형 학교 중에서도 '인성교육 강화'군을 신설해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교과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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