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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돌덩이 사막을 달리는 '오프로드 경주'가 올해도 많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펼쳐졌습니다.
숨막히는 스피드와 스릴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흙먼지를 날리며 사막을 달리고, 거대한 바위를 넘는 자동차들.
지난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존슨밸리에서 열린 '킹 오브 더 해머스' 대회입니다.
14시간 안에 약 251km의 돌덩이 사막을 완주해야 하는데요, 136명의 출전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포기할 정도로 험난한 코스입니다.
보통 오프로드 경주와는 또 다른 스릴이 있죠?
올해 우승자가 화면에 나오네요, 에릭 밀러로 2만5천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천8백만 원의 상금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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