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귀가하는 여성을 때리고 금품을 뺏은 혐의로 19살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0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군 등은 지난해 1월 새벽 서울 개봉동에 있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48살 최모 씨를 때리고 현금과 귀금속 등 금품 3백만 원어치를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군 등은 피자 배달을 하며 알게 된 사이로 밤 늦게 귀가하는 여성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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