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수수료율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 소상공인 단체연합회는 대기업 카드사에 대한 가맹 해지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 측은 국회 정무위가 처리한 신용카드 수수료법에 대해 카드사들이 반발하는 모습을 보고 가맹 해지 운동 강행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 측은 그러나 삼성, 롯데, 현대 등 대형카드 3사 모두를 대상으로 가맹 해지 운동을 벌이겠다는 당초 계획과는 달리, 이중 한 곳의 카드사를 골라 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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