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지난해 실패기업 재기에 124억 지원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2.02.13 19:0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실패 중소기업의 재기를 돕는 '재창업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124억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0년 15억 원에 비해 8배에 달하는 수치로 대출 지원을 받은 기업의 숫자도 15개에서 90개로 늘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33명의 기업인이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신용회복을 인정받았으며, 업체당 평균 3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도 했다고 중진공 측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너 진짜 죽어" 방망이로 '퍽퍽'…보험금마저 결국 동영상 기사 "카드까지 정지" AI 썼다 251억 청구서…사흘 만에 돌연 동영상 기사 순위 역주행까지 불렀다…"힙하네" 20대들이 몰려든 곳 동영상 기사 "지도가 왜 이래?" 김일성 영상도 조작…북한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새벽에 갑자기" 순식간에 불어난 물…밤새 또 쏟아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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