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택금융공사는 지난 1월 주택연금의 신규가입자가 21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증공급액도 3천304억 원으로 작년 1월보다 57% 늘어났습니다.
수도권 외 지방거주자 가입 비중은 전체의 34.8%로 지난해보다 개선돼 가입자의 수도권 편중 현상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과거처럼 주택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생기면서 주택연금 가입이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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