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이 없었다면 2012년도의 저는 없습니다"
최근 성공적으로 재기한 가수 박완규는 김태원에 대해 묻자 이렇게 답했다.
그리고 지난해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등장한 백청강과 이태권은 다른 멘토와는 차별되는 이끌림을 느꼈다고 한다.
남몰래 속앓이 했던 세 아이의 엄마는 방송에서 김태원의 말을 듣고 남편에게 숨겼던 과거를 고백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대학생이 멘토로 삼고 싶은 인물 1위! 국민할매가 국민멘토로 변신한 뒤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SBS 뉴미디어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