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은 4.11 총선을 앞두고 비정규직 25% 감축과 최저 임금 현실화 등 5대 노동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불법파견 철폐와 기간제 사용 사유제한 법제화, 고용안정세 도입을 통해 비정규직을 25%대로 낮출 방침입니다.
또 최저임금법을 개정해 전체노동자 평균임금의 50%를 보장하고, 노동조합 조직률을 20%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노동권 침해의 사법적 구제를 강화하기 위해 노동법원을 설치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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