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탈 주민 242명 중소기업서 일자리 얻어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2.12 15: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해 처음 실행한 북한 이탈 주민 중소기업 취업 연계사업을 통해 242명이 일자리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참여인원은 3900명으로 취업 성공률은 5.1%에 그쳤습니다. 중앙회는 북한 이탈 주민의 취업지원시스템이 마련된 게 의미가 있다고 보고, 다만, 많은 주민이 국내 중소기업이 문화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등 개선해야 할 점도 드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그날' 이후 잠 못 드는 주민들…"온몸 떨려" 공포 극심 바다 위 과자로 연명…부유물 매달려 나흘 버틴 생존자들 동영상 기사 "AI인 줄" 인천공항서 승객들 전력질주…직원들 부상 유튜브 라이브 보다 '어?'…시청자가 급히 신고했지만 사망 800억대 자산가 청산염 사망사건…예비 며느리, 왜 무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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