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소비자상담센터에 걸려온 전화 가운데 휴대전화와 초고속인터넷 관련 상담 문의가 가장 많았습니다.
공정위가 1372 소비자상담센터를 운영한 결과, 지난해 총 상담건수는 77만 8천 건으로 지난해보다 5% 늘었습니다.
휴대전화가 4만 건으로 가장 많았고 초고속인터넷 1만 8천 건, 중고차 중개·매매 1만 3천 건, 택배 1만 1천 건 순이었습니다.
휴대전화는 품질과 사후서비스 관련 상담이 38.7%로 가장 많았고 초고속인터넷은 위약금과 요금 상담이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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