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경찰서는 주택가에서 세워진 차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9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2시쯤 전남 화순의 한 주택가에서 45살 김모 씨의 승용차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차량 7대와 현금 등 1억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정 씨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전남 화순서 차량 상습 절도한 2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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