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초·중·고·특수학교 1,004개 학교에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교무행정지원사를 1명씩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교무행정지원사가 교사들이 처리해 온 행정업무를 담당하면 교사들은 수업·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교육청은 밝혔습니다.
각 학교에서는 교무행정업무전담팀을 구성, 운영해야 하며 이 제도에 따라 학교의 행정업무가 체계화, 전문화할 것으로 교육청은 전망했습니다.
교무행정지원사는 국가공무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고 컴퓨터 활용 능력을 갖춰야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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