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3월부터 방과후학교를 운영할 대학 주도 사회적기업 22곳을 선정했습니다.
사회적기업은 대학 주도로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이 협력해 설립되고, 교육대, 사범대, 예체능 계열 졸업생이 강사로 참여합니다.
22개 사회적 기업은 초·중·고등학교에서 교과, 특기적성, 주말특화 및 보육 등 8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정부는 각 기업에 프로그램과 교재 개발비, 강사 연수비, 운영비로 1곳당 평균 5000만에서 1억 5000만 원을 지원하며 향후 2년간 올해 지원액의 50% 범위 내에서 계속 지원합니다.
교과부는 내년까지 50개 이상의 대학 주도 사회적기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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