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새로운 개인정보 통합 관리 정책에서 한국도 예외가 아니라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방송통신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방통위 관계자는 "구글코리아의 법무담당자가 '개인정보 통합 방침은 전세계 공통으로 적용되는 것'이라며, '이 방침에 동의하지 않으면 서비스를 탈퇴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방통위는 구글이 다음달부터 개인정보를 통합 관리하겠다고 발표한 데 대해 국내법 위반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