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에 대한 러시아의 무기공급이 국제적인 비난을 사는 가운데, 중국 외교부 류웨이민 대변인은 "중국이 시리아에 무기를 수출했다는 보도는 근거 없는 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류 대변인은 "중국 정부는 신중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국제의무와 중국 국내법에 따라 모든 군수품 수출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러시아는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과 40억 달러 상당의 무기공급 계약을 체결한 상태이고, 현재 20억 달러 상당의 추가 거래 교섭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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